핀테크 · 온투업 · 코스닥 · 179720
머니무브, funding cost가 손익을 가른다
2024년 매출의 97.5%가 대출 플랫폼 수수료. 차입 조건이 변하면 즉시 실적에 반영되는 구조에서 다음 보고서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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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설립, 2013년 코스닥 상장. 2021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등록 이후 AI 신용평가 기술을 무기로 성장한 플랫폼이다. 2024년 매출 비중을 보면 대출 플랫폼 수수료가 97.5%, 나머지가 투자·거래소·광고로 분산되어 있다.
이 회사를 보는 핵심 질문은 단순하다. funding cost가 어디까지 견딜 수 있는가. 플랫폼 모델 특성상 차입금 조달 조건이 바뀌면 손익에 즉시 반영된다. 2025년 11월 27일 자금조달 결정 공시가 나왔을 때 시장이 잠시 조정 받았던 이유도 이 구조 때문이다 — 조달 비용 변동은 P&L에 거의 직격이다.
한편 외부 환경은 두 갈래로 나뉜다. 온투업 규제 강화와 금융 AI 공정성 요구가 동시에 올라가는 구간이라, 이미 자동화·검증 체계를 갖춘 사업자에겐 진입장벽 강화가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다음 분기 보고서에서 연체율, 대출 잔액, 수수료율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다.
핵심 포인트 왜 이 회사를 보는가
- 2021년 온투업 등록 이후 AI 신용평가 기술을 무기로 성장한 플랫폼. 2024년 매출의 97.5%가 대출 플랫폼 수수료로, 단일 사업 의존도가 명확하다.
- 머신러닝 신용평가 모델, 직장·소득정보 실시간 검증, 자동화 심사·정산 프로세스. 검증 자동화 비중이 높아 인력 효율 우위.
- 온투업 규제 강화와 금융 AI 공정성 요구가 동시에 올라가는 구간. 이미 자동화·검증 체계를 갖춘 사업자에겐 진입장벽 강화가 호재로 작용한다.
리스크 이 회사를 보지 않을 이유
- 플랫폼 모델 특성상 차입과 자금조달 조건 변화가 손익에 즉시 반영. funding cost 동향 상시 점검 필요하다.
-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변동 가능성. 신생 핀테크 진입과 기존 P2P 플랫폼 합종연횡이 변수다.
- 최종 수요 회복 속도에 따라 실적 변동 가능성. 개인신용대출 시장 회복이 늦으면 매출 하방 압력이 발생한다.
다음 공시에서 체크할 것
- 분기보고서 — 연체율, 대출 잔액 추이, 수수료율 변화. 세 지표가 동시에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핵심.
- 주요사항보고서 — 차입금 만기 구조와 신규 자금조달 조건. 11월 자금조달 결정의 후속.
출처 — NICE평가정보 기술분석보고서 · 2025.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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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정보
대표자이상규
설립일2012.02.21
발행주식수2,455,804
기업규모중소기업
주요제품신용평가솔루션, 온라인투자연계금융
상장시장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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